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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발음 교정, 혀 위치를 연습해도 다시 돌아오는 이유

연습할 때는 되는 것 같은데, 왜 말하면 다시 샐까요?

혀를 어디에 둬야 하는지 찾아보고,

볼펜을 물고 문장을 읽어보고,

입 모양도 바꿔보셨을 겁니다.

그때는 조금 선명해진 것 같았는데

막상 대화를 시작하면 다시 발음이 샙니다.

사실 지금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혀의 위치를 인지하거나 입모양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여러분의 '발음'은 '발성' 때문에

생기는 문제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혀의 위치를 연습해도 왜 실제 대화에서는 다시 발음이 샐까요?

혀를 제자리에 두려고 애쓰는데, 왜 다시 긴장할까요?

안녕하세요. 17년 발성 교정 전문센터

보이스닥터입니다.

새는 발음은 여러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사실 여러분들이  발음으로 고민 하시는

상황 대부분

호흡과 발성 운영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왜냐면 혀를 말리게 하거나 턱을 긴장하게

하거나 입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것이 바로

'호흡 발성 운영이 안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이죠.

아래는 보이스닥터에서 트레이닝을 받으신

회원님들의 비포애프터입니다.

소리의 힘과 톤, 말소리가 잘 전달되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이런 발성 피지컬이 좋아지고 나야 그 다음

더 디테일한 발음 연습이 가능한 겁니다.

그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입에서 정확하게 내려 하면

오히려 더 안좋은 습관이 만들어 집니다.

아까도 말했듯 여러분들의 진짜 문제는

발음 그 자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발음은 어디까지나 '발성'의

하위 카테고리 입니다.

잘 낼 수 있는 상태와 '전달' 이

되야 그 다음 더 정확한 입모양이 생기는

것이지 처음부터 과한 입모양으로

연습해봤자 소리를 낼 '총알' 이 약한

상태라는 거죠.

실제 저희와 함께 하시고 좋아지신

많은 분들이 이런 약한 상태에서 다른

곳들을 전전하다 오십니다.

그리고 그때는 아무것도 안바뀌었다고 

하소연 하십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써야 할 곳을 사용 못 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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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닥터는 호흡운영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발성을 이어가려고 할 때

나타나는 보상작용을 함께 봅니다.

필요한 작용을 호흡근이 수행하고 있는지,

그 일을 혀나 턱, 목 주변의 긴장으로

대신하고 있는지를 보고 그에 맞춰

트레이닝을 진행합니다.

혀는 발음을 만들어야 하는데,소리를

버티기 위해 계속 힘을 주고 있고

그 상태에서 혀의 모양만 바꾸려고 해도

실제 말을 시작하는 순간 긴장이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위치를 잡고, 다시 말리고, 또 위치를 잡는

연습만 반복하게 되는 것이죠.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듯이 말입니다.

*잘 낼 수 있는 상태가 먼저 입니다.*

발음교정인데 호흡은 왜 하고 몸상태를 왜 보나요?

호흡운영을 이야기하면 단순히

숨을 배로 마시는 연습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호흡운영은 횡격막의 작용과 갈비뼈의

움직임,복횡근과 골반기저근 등

코어근육의 연계가 실제 발성으로

이어질 수 있어야 원활한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야 발음을 위한 움직임도 원활해 지죠.

그렇기에 입과 혀 위치만 보고

발음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보이스닥터는 오직 1:1로만 진행하며

갈비뼈의 움직임이 제한되어 있는지,

흉추와 골반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소리를 내려고 할 때 어느 부위부터

긴장하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자세를 억지로 세워놓는 것과

호흡에 필요한 움직임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다릅니다.

허리를 꼿꼿이 펴고 배에 힘을 잔뜩 줬다고

바른자세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몸은 익숙한 순서대로 움직이려고 합니다.

평소 사용하던 패턴이 그대로인데

혀만 새로운 위치에 놓으려고 한다면,

발음연습을 할 때마다 같은 부위에

힘이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발음을 만드는 기관만 움직이게 할 것이 아니라,
그 기관이 불필요한 일을 대신하고 있는지부터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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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와 턱의 긴장만 풀면 해결될까요?

반대로 ‘그럼 혀와 턱의 힘만 빼면 되겠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힘이 들어가는지는 생각

하지 않고 무조건 빼려고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소리를 내는 데 필요한 작용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라면,

오히려 다시 말을 시작할 때

같은 부위를 붙잡고 버티려고

할 수 있습니다.

잠깐 편해진 느낌과 실제 대화에서

달라진 기능은 구분해야 합니다.

보이스닥터는 호흡근이 작용할 수 있는

몸상태를 만들고, 그 작용을 발성과

연결하는 순서로 트레이닝합니다.

그 과정에서 혀와 턱이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필요한 발음 움직임인지,

소리를 유지하려고 과하게 쓰는 긴장인지

구분하면서 본인에게 필요한 움직임을

만들어가는 겁니다.

그러고 나서 남아 있는 안좋은 발음의

위치와 습관을 보강해야 합니다.

혀의 위치가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위치를 유지하며 잘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구축해야 한다는겁니다.

호흡운영부터 발성으로, 그리고 발음으로. 보이스닥터 1:1 발성 트레이닝

어릴 때부터 발음이 샜다면, 지금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저는 원래 어릴 때부터 그랬는데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선천적인 부분에서의 문제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다고

체력을  키우지 않으면 더 안좋아

집니다.

오히려 오래된 발음 습관이라면

지금 어떤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지부터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좋아질 수 있는

새로운 패턴을 잡아 줘야 합니다.

노력과 시간이 더 걸릴뿐이지

불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새는 발음 교정, 본인의 패턴에 맞춰 진행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미 이것저것 해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연습 방법을 하나 더 추가하기

전에,원인부터 살펴야 하는겁니다.

보이스닥터는 1:1 트레이닝으로 각자의

몸상태와 호흡운영, 발성 시 나타나는

긴장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작용을 만들어가면서 실제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전문장비로 체크하고,

그 상태에 맞춰 발음훈련을 연결합니다.

모두 다른 몸으로 말하고 있는데 같은 방법과

단체로 연습시킬 수는 없는 겁니다.

*호흡운영부터 발성으로,

그리고 발음으로. 소리를 낼 수 있는 기능을

실제 말소리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혀의 위치를 의식하느라 말할 때마다

힘들다면,지금 혀가 왜 그렇게 애쓰고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원래 움직여야

할 부분을 움직여 줘야 합니다.

보이스닥터는 그 원인을 몸의 움직임과

발성 안에서 살피고,

본인에게 필요한 기능을 트레이닝합니다.

상담은 사전예약으로 진행합니다.

회원제 운영 특성상 당일 방문 상담은 어려우니

미리 상담예약 후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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